매거진
입시 데이터 분석, 추천 영상, 큐레이션 뉴스를 한 곳에서 확인하세요.
총 875개
화학과 세특, 교과 개념 하나가 탐구를 바꾼다!
화학과를 희망하는 학생들이 세특을 준비할 때 가장 먼저 고민하는 것은 대개 ‘주제’다. 어떤 실험을 해야 하는지, 어떤 심화 개념을 넣어야 하는지, 남들과 다른 주제를 찾아야 하는지를 고민한다. 그래서 배터리, 신소재, 탄소중립, 수소에너지처럼 전공과 관련 있어 보이는 키워드를 찾는 데 많은 시간을 쓴다.하지만 화학과 세특의 경쟁력은 주제의 희소성에서 만들어지지 않는다. 평범한 교과 개념 하나를 얼마나 깊게 이해하고, 그것을 현실의 기술과 산업, 환경과 사회 문제까지 확장할 수 있는가에서 차이가 난다.산화·환원을 배웠다면 배터리로,
수능 직전, 가장 약한 과목부터 공부해야 할까?…수시 지원서에 답이 있다
수능이 가까워지면 성적이 가장 낮은 과목에 눈이 간다. 부족한 과목을 끌어올리면 합격 가능성도 높아질 것 같기 때문이다. 그러나 수시 수능최저학력기준을 준비하는 학생이라면 먼저 확인할 것이 있다. 그 과목의 등급 상승이 지원한 대학의 조건을 충족하는 데 얼마나 도움이 되는가다.남은 기간의 공부 계획은 성적표만으로 완성되지 않는다. 이미 제출한 수시 지원서와 함께 봐야 한다.다음은 판단 방법을 설명하기 위한 가상 사례다. 국어 4등급, 수학 4등급, 영어 2등급인 학생이 있다. 지원 전형의 조건이 ‘국어·수학·영어 중 2개 영역 등급
[정시분석] 서강대 다군 자유전공, 충원율 900% 넘었다…하지만 합격선은 따로 봐야
서강대 2027학년도 정시 지원에서 수험생이 가장 주목해야 할 숫자는 단순한 경쟁률이나 충원율이 아니다. 실제 합격 가능성을 판단하려면 모집단위별 충원 흐름과 최종 등록자 성적을 함께 살펴야 한다.특히 2026학년도 서강대 정시 입시결과에서는 다군 자유전공학부의 높은 충원율이 눈에 띄었다. AI기반자유전공학부는 35명 모집에 28.5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고, 충원인원은 300명으로 모집인원의 8배를 넘었다. 인문학기반자유전공학부와 SCIENCE기반자유전공학부 역시 각각 439명, 270명의 추가합격자가 발생했다.하지만 높은 충원
현대고 '2027 2차 입학설명회' 추가신청.. 22일 오전9시 선착순 '100명'
[베리타스알파=이서윤 기자] 현대고가 '2027 2차 입학설명회' 참석자 추가 신청을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현대고는
숙명여고 '2027 신입생 입학설명회' 30일.. 달라진 메디컬/이공계 진학 프로그램 '눈길'
[베리타스알파=이서윤 기자] 숙명여고가 '2027학년 신입생 입학설명회'를 진행한다고 최근 밝혔다. 숙명여고 입학에 관심 있는 중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한다. 설명회는 30일 오후3시에 열린다. 신청은 숙명여고 입학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학교 내 주차가 불가능해 대중교통을 이용해야
[2027의대잣대] ‘기초의학’ 교원 1인당 학생수 울산대 ‘톱’..아주대 가천대 톱3
[베리타스알파= 이상현 기자] 전국 의대 가운데 통상 예과로 볼 수 있는 ‘기초의학’부문 교원 1인당 학생 수가 가장 적은 곳은 울산대다. 교수 1인당 맡는 학생 수가 적은 만큼 기초의학 교육에서 밀도 높은 수업을 기대할 수 있는 셈이다. 재학생 358명의 기초의학 수업을 교원 61명
뉴스
대입캘린더 (26/10/23~)
[베리타스알파=이상현 기자] ○ 2027 고3 모의고사/수능 일정▲수능 11/19(목) ▲수능 성적 통지 12/11(금)○ 2027 수시 일정▲수시 전형기간 9/12(토)~12/17(목) ▲수시 합격자 발표 12/18(금)까지 ▲수시 등록 기간 12/21(월)~23(수) ▲수시 미등록
뉴스
고입캘린더 (26/10/23~)
[베리타스알파=이서윤 기자] ○ 전국자사고 2027학년 원서접수▲상산 12/2(수)~7(월) ▲하나 12/3(목)~7(월) ▲외대부 12/4(금)~10(목) ▲현대청운 12/7(월)~9(수) ▲광양제철 12/7(월)~10(목) ▲김천 포항제철 12/7(월)~11(금) ▲민사 북일 12
뉴스
수능 국어·수학 상위권 지역 격차 5년새 최대…서울 국영수 영역 1위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국어·수학·영어에서 1, 2등급을 받은 학생의 비율은 세 과목 모두 서울이 전국에서 가장 높았다. 국어와 수학의 경우 1, 2등급
뉴스
상위권은 실수 방지·중위권은 취약 유형 보완…수능 D-30 전략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약 한 달 앞으로 다가왔다. 남은 30일은 그동안 학습한 내용을 정리하고 취약점을 보완하여 실전에서의 성적을 최대한 끌어올릴 수
컴공·소프트웨어·AI학과, 이름만 보고 선택하면 놓치는 것
“코딩을 좋아하면 컴퓨터공학과에 가야 할까, 소프트웨어학과에 가야 할까?”“AI학과는 컴퓨터공학과보다 수학을 더 많이 배울까?”“세 학과 모두 프로그래밍을 배우는데 졸업 후 진로는 어떻게 다를까?”2028학년도 대입을 준비하는 고2 학생들에게 학과 선택은 중요한 과제다. 특히 컴퓨터공학과·소프트웨어학과·인공지능학과는 모두 프로그래밍을 배우는 분야여서 차이를 구분하기 쉽지 않다.그러나 실제 대학 교육과정을 살펴보면 학과별로 강조하는 학습 영역에 차이가 있다. 컴퓨터공학은 컴퓨터 시스템 전반을, 소프트웨어학과는 프로그램 설계와 개발을,
창체 기록이 면접 질문이 된다…수험생이 꼭 확인해야 할 3가지
2027학년도 수시 면접을 준비하는 수험생이라면 예상 질문을 어디서부터 찾아야 할지 고민하기 쉽다. 시사 문제를 공부하고 전공 지식을 추가로 암기해야 한다는 부담도 크다. 그러나 서류 기반 면접을 실시하는 대학에 지원했다면 먼저 살펴봐야 할 자료는 자신의 학교생활기록부다.특히 자율·자치활동, 동아리활동, 진로활동 등 창의적 체험활동(창체) 기록에는 학생이 참여한 프로젝트와 토론, 탐구 과정이 담겨 있다. 면접에서는 이러한 기록을 바탕으로 실제 수행 내용과 학생의 역할, 활동을 통해 배운 점을 확인하는 질문이 나올 수 있다.중요한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