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쌤의 수학서재 이야기
안녕하세요 노원구에서 초등 저학년 전문 수학 공부방을 운영하고 있는 곽쌤입니다. 요즘 아이들이 수학을 어려워하고, “수학은 재미없어, 나 못해”라는 말을 자주 하죠. 그럴 때마다 저는 아이에게 이렇게 말해요. “수학은 못하는 게 아니라, ‘익숙하지 않은 것’일 뿐이야.” 익숙해지면 누구든 할 수 있어요. 수학이 싫은 아이도, 처음 시작하는 아이도 특히 7세~초3 아이들에게 수학은 느낌이 전부예요. “수학은 무서운 과목”이 아니라, “조금씩 내 걸음으로 익힐 수 있는 과목”이란 걸 알려주고 싶어요. 곽쌤의 수학서재는 이런 곳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