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미, 역쉬 꽃중의 꽃이네요. 장미라 하면 빨간색만 떠 올리는데, 그건 옛날 일이고, 분홍, 노랑, 보라, 혼합색~~ 일산의 로즈팜에 갔다가 장미에 푹 빠져버렸습니다. 그래서 자칭 장미맘이라고 별명을 짓고 두번에 걸쳐 18그루를 입양했네요. 색깔도 색깔이지만 향은 외~~ 말로 형언하기 어려운 진하고 고급스러운 품격! 고마워, 장미야!
#게시판-어학원뉴스
- 대상
- 전체 학년
- 공식 출처
- 네이버 블로그 RSS · 공식 네이버 블로그 RSS 후보
RSS가 제공한 제목·설명·대표 이미지만 표시합니다. 블로그 본문은 수집하거나 저장하지 않으므로 신청 조건과 일정 변경은 반드시 공식 원문에서 확인하세요.
공식 원문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