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학특강] 짧은 여름방학에 영어원서를 꼭 읽어야 하는 이유
안녕하세요, 센클영어도서관 목동3관입니다. 여름방학은 생각보다 짧습니다. 그래서 더욱 어떻게 보내느냐가 중요합니다. 영어 공부도 마찬가지입니다. 학기 중에는 학교생활과 학원 숙제로 바빠 영어원서를 꾸준히 읽기 쉽지 않습니다. 여름방학은 영어 독서 습관을 만들고, 한 단계 성장할 수 있는 가장 좋은 시기입니다. 그렇다면 왜, 영어도서관을 다녀야할까요? 집에서는 생각보다 쉽지 않습니다. "집에서도 영어책 읽으라고 하는데 잘 안 읽어요." 실제로 많은 학부모님들이 상담하실 때 말씀해주시는 고민입니다. 집은 아무래도 TV, 휴대폰,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