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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에듀진 2026.09.30

“인서울은 힘들겠다”는 고2, 지금 포기하기에는 아직 이르다

준비가 늦은 것은 사실이다…그러나 현재 성적표가 최종 결과는 아니다고2 2학기 말이 가까워지면 대입이 현실로 다가온다. 이전까지는 막연하게 대학을 생각했다면, 이제는 자신의 성적과 학생부를 다른 학생들과 비교하게 된다.“이 성적으로 인서울은 힘들겠다.”“1학년 때부터 준비했어야 했는데 너무 늦었다.”“학생부에 특별한 내용도 없는데 지금 시작해서 달라질까?”현재 성적을 보면 그런 판단을 할 수 있다. 실제로 일찍 목표를 정하고 공부와 학교생활을 꾸준히 해온 학생보다 늦은 것도 사실이다. 그렇다고 현재의 불리함을 최종 결과로 확정해서는

“인서울은 힘들겠다”는 고2, 지금 포기하기에는 아직 이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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