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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E동아
2026.07.15
★ [윤한울의 입시 큐레이팅] 2027 수시, ‘마지막 입시’가 아니라 ‘첫 리허설’이다 ★
2027학년도 수시는 현행 9등급 내신과 선택형 수능으로 치르는 마지막 입시다. 그런데 역설적이게도 익숙함이 아니라 낯섦이 이번 판의 본질이다. 전체 모집인원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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