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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타스알파
2026.09.17
[단독] [2027수시경쟁률] ‘증원 효과 끝났나’ 상위14개대 무전공 27.68대1 ‘외형상 상승’.. ‘13개교 중 9개교 하락’
[베리타스알파=신현지 기자] 대규모 무전공 선발 3년 차를 맞은 2027수시에서 상위대 무전공의 ‘신설 효과’가 약화한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무전공(유형1)을 운영한 상위14개대의 일반전형 경쟁률은 27.68대1로, 1531명 모집에 4만2384명이 지원했다. 지난해 13개교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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