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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베리타스알파 2026.10.19

‘의대열풍 여전’ 지난해 서울대 미등록 501명 ‘제자리’.. ‘올해 전망은 온도 차’

[베리타스알파=이상현 기자] 의대원복에도 불구하고 지난해 입학 전 서울대를 포기한 인원이 크게 줄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서범수(국민의힘) 의원실에 따르면 2026학년 서울대 합격 후 미등록자는 501명으로 전년 515명보다 단 14명 감소하는 데 그쳤다. 서울대 미등록자는 2023

‘의대열풍 여전’ 지난해 서울대 미등록 501명 ‘제자리’.. ‘올해 전망은 온도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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