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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타스알파
2026.10.01
2030학년 100명 선발 공공의대' 남원 국립의전원 출범..'학비 전액 지원, 15년 의무복무'
[베리타스알파=조혜연 기자] '공공의대'로 불려 온 국립의학전문대학원(국립의전원)이 남원에 소재지를 확정하고 2030학년 첫 신입생을 선발한다. 정원은 100명이다. 국립의전원은 4년제 대학 졸업자가 입학하는 대학원 체제다. 고교 졸업생이 들어가 6년을 공부하는 일반 의대와 달리,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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