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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에듀진
2026.10.01
경제 세특, ‘최저임금 분석했다’보다 중요한 것…대학은 사고의 과정을 읽는다
경제 세특을 준비하는 학생들은 흔히 ‘어떤 주제를 탐구해야 좋은 기록이 나올까’를 먼저 고민한다. 최저임금, 환율, 인플레이션, 주식시장, 플랫폼 노동, AI, ESG처럼 경제와 관련된 주제를 찾고, 여기에 어려운 경제용어를 많이 넣으면 전공 관련성이 높은 세특이 만들어질 것이라고 생각하기 쉽다.하지만 경제 세특의 차이는 주제가 얼마나 어려운가보다 배운 경제 개념을 이용해 현상을 어떻게 설명했는가에서 만들어질 수 있다.예를 들어 두 학생이 모두 최저임금을 탐구했다고 하자.한 학생은 최저임금의 정의와 최근 변화, 장점과 단점을 조사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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