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매거진으로 돌아가기
뉴스 한국대학신문 2026.07.07

‘2029년 개교’ 국립의전원 준비위 구성 완료… 소재지·교육과정 논의 착수

[한국대학신문 김의진 기자] 정부가 지역·필수·공공 의료 인력을 직접 양성하기 위한 ‘국립의학전문대학원’(이하 국립의전원) 설립 절차에 착수했다. 2029년 개교, 2030년 교육과정 개시를 목표로 국립의전원 소재지와 교육과정, 학생 선발 방식 등을 논의한다. 국립의전원에서 양성된 인력은 의사 면허를 취득하고 공공의료기관에서 15년간 복무하게 된다.보건복지부는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국립의전원 설립을 추진하기 위해 설립준비위원회 구성을 완료하고 3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첫 회의를 개최했다. 국립의전원 설립은 정부가 지역·필수·공

‘2029년 개교’ 국립의전원 준비위 구성 완료… 소재지·교육과정 논의 착수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