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 우등생이었던 내가 대학 첫 수업에서 '꿀먹은 벙어리'가 된 이유|정상어학원 서초분원
안녕하세요. 정상어학원 서초분원 Lina(박경애) 티쳐입니다. 오늘은 제가 영어 때문에 눈물 흘릴 뻔했던(!) 흑역사와, 단 3개월 만에 그 장벽을 깨부수고 교수님의 영어 농담에 배를 잡고 웃을 수 있게 된 비법을 들려드리려고 해요. 지금 영어 리스닝 때문에 답답한 친구들이 있다면, 제 이야기가 아주 확실한 치트키가 되어줄 겁니다! "나 영어 좀 하는 줄 알았는데..." 청천벽력 같았던 대학 첫 수업 저는 한국에서 태어났지만, 어릴 적 부모님 사업으로 남미로 이민을 가게 되었어요. 덕분에 포르투갈어와 스페인어를 자연스럽게 익혔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