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간고사가 마무리되었습니다. 잘 본 친구들도 있고, 안타깝지만 못 본 친구들도 있더군요. 비슷한 상황을 매해 매학기 반복해서 목격합니다. 늘 미리 경계의 말을 전하고, 혹시 벌어질 일에 대해서 얘기해도 듣지를 않습니다. 사람은 아파야 비로소 깨닫는 존재인가 봅니다. 선생에게는 익숙한 상황이지만, 학생들에게는 생소한 경험이겠지요. 그렇든 저렇든, 지나간 시험은 점수와 상관없이, 이미 지난 일입니다. 보내줍시다. 잊어주세요. 끝난 일을 붙잡고 감정을 소모할 필요가 없습니다. 아무리 후회하고 괴로워해도 점수가 달라지지 않으니까요. 내일은
#홍쌤이 말하는 수학공부법
#중간고사,5월,수능,대입,도전,정시,수시,중계동,은행사거리,소수,멘토
- 대상
- 전체 학년
- 공식 출처
- 네이버 블로그 RSS · 공식 네이버 블로그 RSS 후보
RSS가 제공한 제목·설명·대표 이미지만 표시합니다. 블로그 본문은 수집하거나 저장하지 않으므로 신청 조건과 일정 변경은 반드시 공식 원문에서 확인하세요.
공식 원문 확인